매직노슬립 행거 후기~
집안의 거의 옷걸이의 90프로는..세탁소 옷걸이에요..^^;;;
뭐 그냥 쓰다보니 그렇게 되었는데..이게참..어깨부분 흉칙하게 올라오고,,
좀 무거운옷 걸면..나죽었소..하고 축 늘어지는통에 답답했지만,
딱히 눈에 띄는 옷걸이도 없고해서 그냥저냥 쓰던차에..
요즘 요거 많이들 쓰시기에 벼르고 벼르다 구입해봤습니다.
홈쇼핑서 파는 120개 세뜨 그런것들은 정작 옷걸이는 절반정도고 모 클립이니, 넥타이걸이니 이런걸주길래,
옷걸이만 26개씩 2세뜨 주문했어요. 이렇게 주문하니 사은품으로 클립하고 넥타이 걸이 준다는...
비용은 32,000원 들었습니다.
벨벳으로 처리가 되어서 옷이 미끄러지지 않는다고하네요.
얄팍한 플라스틱입니다. 그위에 싸여있구요. 마감도 꼼꼼하고 괜찮네요.
대신 저 옷걸이 머리통..일명 고리가 좌우로 돌아가진 않는다는거~~
세탁소 옷걸이와 비교했을때 크기는 비슷하나, 어깨부분이 많이틀리죠?? 인체공학적 설계라고하네요.

민재아빠옷이 워낙 크다보니..주로 이렇게 걸었어요. 어깨부분 자국날까봐,,
접어서 겨드랑이로 걸기..대신..어깨자국은 안남지만..배부분이 자국난다는거.....-_-;;
음..괜찮네요..옷도 잘걸리고..어깨부분 돌출부위가 없습니다. 선이 딱떨어지네요.
정리전..수납장.. 이곳은 주로 민재아빠 골프복을 걸어두는곳이에요..아지저분 -_-;;;
정리후.. 확 줄었네요. 옷걸이가 얇아서 그런듯해요.
옷걸이가 얇아서 무거운옷 못버틸까 걱정했는데, 저 털달린 제 사파리 무지무거운데 거뜬하구요
민재아빠 스키복도 여러벌 걸어봤는데 괜찮답니다.
옷장정리하는동안 갑자기 숨어버린 민재군!
어딨을까요!!!!!!

요기 숨었더랍니다.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