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러피안 디럭스 서비스 경험하세요
류러피안 디럭스 호텔체인 르메르디앙호텔 그룹이 한국을 찾았다.
지난 9일 조선호텔 2층 바이올렛 룸에서는 한국인들이 선호하는 여행 휴양지인 인도네시아 발리, 폴리네시아의 타히티, 보라보라, 뉴칼레도니아의 누메아, 일데빵 등 5개국의 르메르디앙호텔 총 지배인, 판촉이사 등이 참가해 미니 트래블마트를 개최했다.
발리에서 온 디트마 키엘호퍼 르메르디앙 니르바나골프&스파리조트 총지배인은 "르메르디앙발리리조트를 찾는 외국인 관광객 중 한국인 관광객은 약 12%를 차지할만큼 굉장히 중요한 마켓으로 타 시장에 비해 성장이 매우 빠르다"고 말했다.
르메르디앙 발리의 경우 한국인 여행객의 증가에 따라 2명의 한국인 스텝을 고용하는 등 한국인을 위한 서비스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디트마 총 지배인은 "한국인 스탭 채용에 이어 앞으로는 한국음식 메뉴를 선보일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르메르디앙호텔은 유러피안 스타일의 고급스런 호텔로 특히 프랑스 이미지가 강한 것이 장점이다. 이런 것들이 허니문이나 골프 고객들에게 르메르디앙호텔을 선택하게 하는 주요한 요인으로 휴양지에 위치한 대부분의 르메르디앙호텔은 유니크한 로케이션과 골프장, 최고의 스파시설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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