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욱상회 CEO 신동욱씨 34세 생신축하 선물증정식.
12월 11일은 동욱상회 CEO 신동욱씨의 탄신일.
톰치군은 신동욱씨의 성화에 못이겨 선물로 위피트를 준비하였고
그 선물증정식의 생생한 현장을 전달하고자 한다.
어안이 벙벙한 신동욱씨의 표정.
나이가 34살인데도 아직도 게임기를 받고 싶어한다.
톰치 "아냐 형 내생일날 고대로 뱉어내주면 돼..."
신동욱씨 "ㅎㅎㅎㅎ;;;ㅡㅡ^"
지나가던 사람들이 형 쳐달볼꺼야.
저 보라 서른중반 신동욱씨의 리액숀!!!!!
이사람도 이제 내년에 서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