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료 패키지,병 디자인
<음료 패키지,병 디자인>
한국에는 수백만개의 음료들이 현재 출시 되어 있고
매년 약100종의 음료 신제품이 출시 되고 있다.
그러나 약100종의 신제품 중 히트치는 음료는 3~4가지 밖에 안 될 정도로 신제품 음료가
성공하기는 매우 어려운 실정이다.
이런 상황에서 신제품 음료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여러 요소들이 필요할 것이다.
유통, 마케팅, 홍보, 맛 등 ....
이제는 기술이 발전하여 왠만한 음료들의 맛과 특징을 소비자가 비교하기 어려울 만큼
비슷해졌다고 생각이 든다. 다시 말하면 그맛이 그맛이여~..~
그럼 신제품 음료 제품이 성공하기 위해 무엇이 가장 중요할까?
나는 디자인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트랜드를 많이 타는 음료는 더욱 그렇다고 생각한다.
디자인이 강한 신제품은 성공할 확률이 더욱 높아질것이다.
아쉽지만 아직 한국은 디자인 측면에서 선진국에 많이 뒤 떨어져 있다.
음료도 역시 마찬가지 이다.
일본과 미국의 음료만 봐도 한국의 음료 디자인은 많이 구리다.
하지만 한국의 디자인, 한국적인 디자인이 발전하고 있기 때문에
미국 일본 부럽지 않은 음료 디자인이 나 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