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수작업으로 만든 밸리의상..
20일 동안 열심히 만들었답니다...
바늘에 찔린 제 손에 난 상처가 훈장처럼 느껴지네여..
1.5mm되는 비즈로 한땀한땀 정성스레 만든 나만의 작품...
오는12일 울강쥐 밸리대회때 입을 의상이랍니다..
이 의상을 입고 무대에서 춤추는 모습을 상상하니 말할수없는 행복감이 밀려오네여..
의상을 마무리하구 나니 제가 병이낫어여..ㅜ.ㅜ
감기몸살,콧물,목감기까정~~
거기다 20일동안 바느질하느라 고개숙이구 있었더니..
뒷목이 다 땡끼구 몸상태 장난이 아닙니다...ㅜ,ㅜ
좀 쉬구싶은데~~~~~쉴수도 없구~~~~~
shop에 나와 컴앞에 있네여....에~~고~~
이웃님 모두 환절기 감기조심하세요...에~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