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줄 도안-1
아직 바느질에서 초보자딱지를 떼지못한 나로써는
도안이 없는 상태에서 무언가를 만든다 것 자체가
두려움이다....
머리속의 아이디어를 스케치해서
도안화 작업을 해봤다
(회사서 몰래몰래 끄적이는 딴짓~^^;;)
2. 모눈종이 위에 트래싱지를 언고, 실물크기로 슥~슥~
- 이 부분이 가장 어렵다.
실제 크기로 작업을 할 경우 스케치에서 나오는 분위기와
다른 경우가 많다.
첫 스케치는 약간 오동통한 모습으로 하고 싶었는데,
결국 홀쭉이기 된다.
원하는 모양으로 잡을 경우 실제 너무 커져서
주목적인 핸드폰에 달기 버거워진다는--- ㅜ.ㅜ
3. 도색작업
- 도색은 천의 컬러와 색연필의 컬러가 차이가 많아서
분위기와 톤만 생각한다.
그리고 실제 작업할때는 천을 직접 배열해서
다시 작업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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