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모델 ‘장윤주’,
“나는 쉬크한 파리지엔 스타일!”
톱모델 ‘장윤주’의 스타일링 비법과 뷰티 노하우 공개,
“평소에는 자연스러우면서도 쉬크한 파리지엔 스타일”
“수분 미스트와 핸드크림만 있으면 장시간 촬영도 거뜬”
오는 12월 13일(토) 밤 11시 <스타일매거진> 방송
최근 앨범을 발표하며 가수로 변신해 화제를 낳고 있는 톱모델 ‘장윤주’가 온스타일의 스타일 버라이어티 쇼 <스타일매거진>에서 자신만의 패션과 뷰티 노하우를 전수한다. 오는 12월 13일(토) 밤 11시 방송.
이 날 방송에서는 장윤주의 앨범 쇼케이스 현장에 직접 찾아가 그녀의 패션 감각을 살펴보고, 피부 관리 비법도 공개한다. 특히 가수로 변신하게 된 계기와 소감은 물론 무대 위에서의 색다른 매력도 엿볼 수 있을 예정.
장윤주는 “평소에는 자연스러우면서도, 쉬크한 파리지엔 스타일을 좋아한다”고 밝혔다. 이어 “대표적인 파리지엔 패셔니스타 모델 ‘샤를로트 갱스부르’를 좋아한다”며 “평범해 보일 수 있는 셔츠와 팬츠만으로도 너무나 멋스럽고 세련된 스타일을 연출하는 모델”이라고 설명했다. 장윤주 역시 몸에 잘 맞는 팬츠를 기본으로 셔츠나 티셔츠를 믹스 앤 매치하는 것이 자신의 기본적인 패션 스타일이라고 전하기도.
특히 각종 패션쇼로 늘 메이크업을 해야 하는 장윤주는 “아무리 피곤하고 귀찮더라도 메이크업을 꼼꼼히 지우고 딥 클렌징을 소홀히 하지 않는다”고 피부 관리 비법을 밝혔다. 클렌징 후에는 스킨, 로션, 에센스, 크림 등도 순서대로 챙겨서 바르는 것을 거르지 않는다고. 이어 장윤주는 “겨울철에는 가방 속에 늘 수분 미스트와 핸드크림을 갖고 다닌다”고. “수분 미스트는 촬영 중 수시로 뿌려주어 조명이나 메이크업으로 건조해지기 쉬운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해준다”며, “핸드크림은 긴 촬영으로 피곤할 때 상쾌한 향으로 기분전환을 해주는 효과가 있어서 빼놓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온미디어(대표 김성수, 045710) 계열 스타일채널 온스타일의 <스타일매거진>(매주 토요일 밤 11시 방송)은 트렌드에 민감한 20~34세 여성들에게 다양한 스타일 정보를 소개하는 스타일 버라이어티 쇼. 일명 ‘움직이는 패션잡지’로 불리며 스타일리더를 꿈꾸는 시청자들을 위한 필수품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MC 이혜영의 뛰어난 패션감각과 유쾌하고 솔직한 입담이 더해져 ‘쉽고 재미있는 스타일매거진’으로 시청자들에게 보다 가깝게 다가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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