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바다에서 / 12월의 어느날에 / 남해군 창선면
12월 14일 일요일 햇살이 너무 좋아
겨울바다를 보러 나가다 ...
남해군 창선면 ..
단항마을의 하늘과 바다는 언제나 ...
띠아모에서 점심과 와인한잔 그리고 커피 ..
외로운 섬하나 ?
섬과 섬인지 ...이어진 섬인지 ..^^
바람결에 흩날리는 갈대씨앗들 ...
광천과 사포 마을에서
오늘은 보름뒷날 ..바닷물이 많이 빠져버린 바닷가 ..
바다곁에서 굴과 조개를 줍는 ...
갈매기들이 아낙네들 곁에 많았던 ...하얗게 보이는 점들이 흰 갈매기들이다.
햇살은 따뜻하고 바람은 조금 차가웠던 ..바닷가
눈길 닿는 곳마다 ...물빠진 바닷가에서 조개잡이 굴따기 ~
대벽 소벽 고순 율도 서대 보천 마을모습
해질녁의 이 아름다움 때문에 바다를 못 떠날거야 ..
광천의 작은 포구에서
햇살받아 반짝이는 바다 ...아름다움에 눈이 부셔라 ~
건물뒤로 보이는건 남해 마늘 ..해안을 따라 쭉 이어지는 긴 마늘 경작지
물빠져버린 작은 포구에 갇힌 장난감같은 어선들 ..
소벽마을을 지나면서 ..
동대만의 바다속에 또다른 산과 하늘 ..
이장면을 더 이쁘게 담지 못한이유는 뒷차와의 접촉사고로 ..
신흥해바리 마을앞 바다 ..
초록빛이 물빛을 더 이뻐 보이게 해준다 .
원시어업 죽방렴
지족마을 ..
지족 죽방렴 체험장과 창선교와 죽방렴 ..
당저마을 앞바다의 죽방렴...
동대만의 죽방렴 ..
지족 앞바다 .. 해질녁의 바다도 참 이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