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커뮤니티
어제는 이-러닝박람회에 다녀왔다.
작년에는 내가 활동하고 있는 교사커뮤니티도 참가하여 전국을 순회하였었다.
교사커뮤니티는 교사들이 함께 만들어 가는 웹상의 공간이다.
함영기선생님과 함께 열정적인 선생님들의 공간이다.
나는 별로 하는 일없이 부산지역대표를 맡고 있다.
다른 지역에 비해 부산지역은 아직 열악한 상황이다.
내가 해야 할 일이 많는데....
맨날 놀 생각만 하고 있으니...ㅠㅠ
이번 박람회에는 교컴의 디노샘이 참가하였다.
부산까지 내려왔는데 지역대표인 내가 환영회를 하지 않을 수가 있나.
번개를 때렸다.
경혜샘, 명주샘, 제우스샘이 오셨다.
오랜만에 반가운 얼굴들을 만나서 즐거운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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