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300
"300"은 참 볼거리가 많은 영화이다. 장면 하나하나가 예술 작품인듯, 액자에 담아 전시회를 연다해도 빠지지 않을만큼 시각적인 효과가 너무나도 뛰어나다. 이번 아카데미 시상식 후보에 안올랐던데 내년에 올라갈건가? 만약 후보대상이었는데도 안끼었다면 그건 참 이상한 일인듯. 로비를 안했나..?

스파르타의 왕, 레오니다스역의 제라드 버틀러
영화 "300"의 주인공, 스파르타의 왕, 레오니다스역의 제라드 버틀러는 참 낯익은 배우다. 처음 드라큘라 2000이라는 좀은 황당한 영화(것도 극장에서 봤음.. -_-)에서 본 이후 "툼레이더2", "타임라인", 그리고 최근에는 "오페라의 유령"에서 그를 보았다. 그리고 이제는 정말 제대로 된 멋진 영화 "300"를 그의 필모그래피에 올리게 생겼군.
그리고 너무 쉽게 알아챈 "반지의 제왕"의 파라미르역이었던 호주 배우 데이빗 웬헴. 우리나라 영화 "황산벌"의 거시기처럼 페르시아와 스파르타의 전장 ""테르모필레 협곡" 전투에서 유일하게 살아남아 후세에 그들의 용맹함을 전한다.
스파르타 정예부대중 한명으로 나오는 데이빗 웬헴.
미모는 여전한데 이 영화에서 비중이 좀 작은듯..
그리고, 그리고 너무나도 놀라우면서도 반가운 배우, "톰 위즈덤".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알려지지 않은 영국배우이다. 영국 드라마 "스튜디어스 다이어리(Mile High)에서 너무나 큐트한 신입 남자 스튜어디스 마르코역으로 나온 배우다. 그 귀여운 미소를 언제 또 볼 수 있을까 했는데 어마나.. 이 영화로 헐리우드에 진출했다니 반가운 일이다.
오른쪽에서 두번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