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여행3.남해힐튼리조트,바람흔적미술관,독일마을
아침일찍 일어나서 컵라면으로 대충 때우고
가족티로 샤샤샥 갈아입고
드디어 본격적인 남해여행 시작!
오늘 코스는 바람흔적미술관->독일마을->미조항에서 점심->해오름예술관->창원집이다
한예슬이 드라마촬영기간동안 묵었다는 남해리조트.
민짱이 아빠는 나중에 여기서 일주일 내내 골프만 치고 싶다는 새로운 목표가 생겼다^^
돈 많이 벌어오세요 민짱이 아빠~
나는 우리가족 모두 건강하고 지금처럼 행복하게 살게 해주세요,라고 소원을 빌었고,
아빠는 잠깐 단잠에 빠지고,,,
무인으로 운영하는 미술관인데,,,이날은 우리가 첫번째 관람객인듯했다.
그만 문이 닫겨서 아쉽게도 그 맛난다는 커피도 못마셨다.
일기예보에서 비온다하더니만 완전 여름날씨다.
결국 너무 땀을 많이 흘리는 민이는 시원한 나시로 갈아입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