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탈존

예쁜 걸 좋아하는 엄마 때문에...


 

 


순간 작년 '발칙한 여자들"에서 나온 팬션이 떠올라 무조건 그곳으로 가자고 졸랐다.

1개 남앗다며 서둘러 입금을 하였고 밥먹으며 특허를 냈다는....등 등...

역시 기대가 너무 컸다.

나는 여행을 그리 좋아하지 않는편이다.

하지만 이렇게 예쁜 팬션은 사양하지않았다.

예쁜겉모습만 좋아하다가 후회한적은 드물게있었지만 이렇게 낭패본건 처음이다.

위 사진의 계단을 올라가면 방이 나오지만 완전 낭떠러지...

바깥으로 나가도 군데군데 낭떠러지가 위험을 도사리고 있다.

예쁜걸 좋아하는 엄마땜에 성경이는 야단을 많이 맞았다.( ?.....)

2010/09/04 10:11 2010/09/04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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