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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운전면허 취득



  운전 면허 취득차량 구입시 고려사항차량 구입자동차 등록 및 검사
자동차 관리 요령자동차 리스 계약 용어자동차 사고시
 

1) 미국 자동차 운전 면허 시험

미국에서 운전 면허 시험, 차량등록 등 차량관련 일체 업무는 주정부의 차량국인 DMV (Department of
-Mortor Vehicles)에서 관장한다.
운전면허증(Driver's License)을 따기 위해서는 두가지 시험, 즉, 필기시험(written test)과 실기시험
-(road test)을 통과해야 한다. 우리나라 마찬가지로 필기시험에 합격해야 실기시험을 볼 수 있다.

2) 필기시험 절차

가까운 주정부 DMV에 가면 그 주의 교통법규, 안전운전법이 자세히 씌어 있는 운전 교본(Driver's
-Manual 또는 Driver's Handbook)을 받을 수 있다. 이 내용을 토대로 필기 시험을 준비한다.
시험 볼 준비가 되면 여권(또는 생년월일이 기재된 다른 증명서)이나 영주권을 지참하고 DMV에 가서
-신청료($12)와 신청서(Application for Driver's License)를 제출하고 필기시험 용지를 받는다. 이때 만
-약 비자 기간이 지났으면 운전 면허 신청이 안 된다.
신청서 작성
-1. 신청서에 소셜시큐리티 카드 넘버(Social Security Card Number) 기입을 요구하는데, 없더라도 필기
- 시험에 응시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소셜시큐리티 카드를 발급받는데 15일정도 소요되므로 필기시험에
- 합격한 후에 운전을 배우면서 15일을 기다렸다가 운전 실기시험에 응하면 된다.
-2. 인적사항을 기입할때 자신의 성명과 생년월일 및 주소를 정확하게 기입하는 것은 물론, 키는 인치와 피
- 트로 고쳐쓰고 몸무게는 파운드로 고쳐 써야한다.
-3. 끝부분에 본인의 서명란에는 한국어나 영어로 자기 편한대로 사인해야 하는데, 그 사인 필체가 자기 운
- 전면허증에 그대로 남게 된다는 것과 그것이 미국에 사는 동안 자기 자신의 인감도장과 같은 역할을 하
- 게 될것을 감안해서 다른 사람이 모방할 수 없는 개성있는 필체로 사인해 두어야 한다.
뉴욕이나 시카고 LA같이 한국인이 많이 살고 있는 도시에서는 한국어로 된 시험용지도 마련돼 있다.
-시험은 도로표지, 교통법규, 시력, 그리고 운전자 성격을 파악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 혹, 한글문제
-지로 시험을 보면 도로 표지판 구두 시험을 별도로 보아야 한다. 영어가 서툴면 통역해 줄 수 있는 사람
-을 대동하는 것이 좋다

참고 사항 : 18세 미만 미성년자 운전 면허 취득

미국에서 면허 신청을 하기 위한 최소 연령은, 필기 시험이 15세, 실기 시험이 16세이다.
면허 신청자가 18세 미만의 미성년인 경우는 신청서에 반드시 보호자나 부모의 서명을 별도로 받아야
-한다. 시험은 성인과 같은 방법으로 필기 시험, 눈 검사와 실기 시험을 본다.
미성년자는 필기 시험에 앞서 30시간의 운전 이론 교육과 실기 시험에 앞서 6시간의 실기 연습을 마쳐
-야 시험 자격이 주어진다.
교육은 전문 운전 학교에서 받을 수 있는데 교육비는 운전 학교에 따라 차이가 있다.
필기 시험에 합격한 미성년자는 합격일로 부터 180일 후에 실기 시험에 응할 수 있다.
실기 시험에 불합격한 미성년자는 최소한 14일이 지나야 재시험에 응할 수 있다.

3) 가면허증 발급과 실기 시험 준비

필기 시험에 합격한 사람은 시력 검사를 받는데 시력이 안 좋은 경우 반드시 콘택트렌즈나 안경을 착용
-하고 운전을 해야 한다. 시력이 안 좋더라도 한쪽 눈이 좋으면 시력 테스트에 합격한다. 양쪽 시력이 모
-두 나쁘면 안과 의사의 진찰 결과를 가져 가야 하는데 이때 그 의사의 의견에 따라서 야간 운전을 금하
-는 특수 면허증을 발급 받기도 하고, 1년에 한번씩 DMV에서 눈 검사만 별도로 할 것을 지시 받기도 한
-다.
필기 시험과 눈 검사에 통과하면 임시 면허증 (Temporary License, Learner's Permit 또는
-Endorsement)이 즉석에서 발행되고 운전석에 앉을 자격이 주어진다. 가면허증을 가진 사람은 옆 자리
-에 면허를 가진 사람을 동승 시키고 차가 적은 도로나 빈터를 찾아 연습한다. 임시 면허증은 1년간 유효
-하며 그 유효 기간 동안에 3번 실기 시험에 응시 할 수 있으며 이때 별도로 지불하는 수수료는 없다.
운전 연습을 함께 할 사람이 없는 경우에는 전화번호에서 운전 학교(driving school)를 찾으면 된다.
-LA와 뉴욕 같은 도시에는 한국인 운전 학교도 많다. 전화로 신청하면 자택이나 그 밖에 신청자가 지정
-한 장소까지 연습용 차가 오며 그 장소에서 연습이 시작되고 연습이 끝나면 원위치로 데려다 준다. 1시
-간당 $18~25 이며 초심자는 최저 15시간의 연습이 필요하다. 자신이 생기면 DMV에 실기 시험 예약을
-하고 시험을 치른다. 실기 시험용 차는 응시자가 준비해야 한다.
시험 개시 전에 Rear View Mirror (백미러), Horn (경적), Windshield Wiper (와이퍼), Foot Brake(브
-레이크), Brake Light(브레이크 등), Head Light(헤드 라이트), Rear Tail Light, Directional Signal (방
-향지시등)등을 체크하여 정불량으로 시험을 치르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주의해야 하며, 차량 등록 갱신
-을 안 했거나, 자동차 보험 증서가 없거나 그 유효 기간이 만기된 차로는 실기 시험에 응시할 수 없다.

4) 실기 시험

실기 시험 예약은 DMV에 전화나 직접 접수창구로 찾아가서 시험 날짜와 시간을 받으면 된다. DMV 사
-정에 따라서 하루 혹은 일주일 정도 기다려서 자신이 원하는 시간에 예약을 한다.
시험 당일 예약 보다 15분 앞서 접수 창구에 간다. 시험 차량으로 운전 학교 차를 이용할 경우를 제외하
-고는 시험장에 차를 몰고 갈 때 반드시 18세 이상 운전 면허 소지자가 동승해 DMV 실기 시험장까지 가
-야 한다.
실기시험은 시험장이나 일반도로에서 치루는데 소요시간은 대략 20분 정도이며 주행하는 거리는 약
-4.5마일이다. 동승한 시험관은 수험생의 운전 기술 보다 교통법규에 대한 정확한 이행과 안전운행에 더
-많은 기본점수를 주며 중점을 두는 항목은 ①좌우회전 ②차선변경 ③속도조정 ④교차로 처리 ⑤후진
-⑥상황처리 이다.
실기 시험에 합격하면 그 자리에서 가면허로 운전을 하고 나갈 수 있으며 면허증 교부 신청서에 필요한
-사항을 기입하고 수수료(불합격의 경우는 필요없다)를 지불하면 4~6주일 후에 정식 면허증을 우편으로
-받게된다. 1차 시험에 합격하지 못했을 경우, 이미 납부한 신청료로 6개월 이내에 세번까지 시험을 치
-룰 수 있다.

참고사항 : 실기시험 주의사항

- 실기 시험 시작에 앞서 시험관이 당부하는 5가지 주의 사항은 다음과 같다.
시험 도중 턴 시그널(깜박이)만 사용하고 손과 팔을 이용하는 시그널은 사용하지 말 것
시험관과는 방향 지시만 주고 받되 일체 대화나 잡담은 하지 말 것
시험관이 새로운 방향을 지시하지 않는 한 계속 직진 할 것
시험관이 차선 바꾸기를 명령 하였더라도 수험생 본인 생각에 위험하다 판단 되면 무시하고 다음 방향
-지시를 기다릴 것
시험관은 최대한 공정하고 정직하게 채점하며 수험생은 긴장을 풀고 최선을 다 할 것

5) 면허갱신

발급된 운전 면허증은 발급 후 네 번째 돌아오는 본인 생일까지 유효하며 일반적으로 면허 갱신 신청
-용지와 실효 예고를 관할 DMV에서 보내 준다.
면허 기간 중 교통 사고나 교통 위반 기록이 없으면 우편으로 운전 면허증 갱신이 가능하다. 즉, 필기
-시험과 눈 검사가 면제 되며 면허가 자동적으로 4년간 연장 된다. 우편을 이용한 면허 연장은 최대 3회
-까지 가능하며, 4회째는 반드시 DMV에 가서 눈 검사를 받아야 한다.
운전자 연령이 일흔이 넘으면 반드시 DMV에 가서 눈 검사를 받아야 하며 운전 기록이 나쁘면 필기 시
-험도 재응시해야 한다.

  자신의 경제적 사정/ 유학기간 고려
자동차의 용도 (가족의 수 등)
안전도
Resale Value(차를 되팔 때 받을 수 있는 가격) 고려
보험료, A / S
차 가격에 비례한 Warrantee 지불액 비교
  Internet이나 Kelly book (보통 blue book), Consumer guide를 참조해 가격 비교.
자동차 구입 전에 자동차 보험에 가입해야 함.

1) 새 차 구입 방법


그 다음 해의 새 모델이 나오는 8월에서 10월 사이가 가격이 저렴한 시기임.
딜러가 자동차 회사로부터 독립되어 있어서 같은 차종이라도 딜러나 지역에 따라 가격의 편차가 있음.
차에 대한 보증 내용을 확인, 보통 일본차나 미국차는 36,000마일/3년 무료서비스를 제공하며 일본차와 한국차의 일부는 100,000마일 무료 서비스를 함.

2) 중고차 구입 방법


자동차를 구입한 경험있는 사람과 동행하는 것이 좋음.
낮에 쇼핑할 것
테스트 드라이브시 주행 중 한쪽으로 치우치는지 확인, 브레이크를 밟을 때 소리가 나는지, 자동차 배기가스가 파란색을 띄고 있는지, 회전시 불안정한 상태여부확인
마일리지 확인
차체에 생기는 주름 확인
자동차 인테리어를 잘 살피고 브레이크나 엑셀레이타 페달상태 확인

딜러로부터의 구입

- 가격이 일반 개인에게 구입하는 것 보다 비쌈.
- 차를 팔기 전에 문제되는 부분을 수리함으로 차량 상태는 양호함.
- 할부로 차를 구입 가능하고 원하면 Extension Warranty 구입도 가능함.
----(Extension Warranty는 새차를 출고할 때 기본적으로 따라오는 Warranty기간이 끝난 차에 한하여 그 ----기간을 연장해 주는 것으로 비용은 차의 종류와 기간에 따라 다르다.)
- 딜러에 따라 가격차이가 나므로 가격 옵션 등을 미리 조사한 후 비교해서 구입

개인으로부터의 구입
-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서 차를 구입할 수 있지만 품질에 대해선 보장받지 못하는 단점이 있음.
- 먼저 자동차를 보고, 시운전 해 본다
- 자동차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정비소에 가서 점검을 받는다.
- 구입하고자 하는 차량의 할부금 잔액을 확인한다.
- 가격을 조절하여 마음에 들면 계약서를 작성하고 계약금을 지불. 이때 title을 사인해 전해 받는다.
- 자동차를 받는 날 파는 사람과 함께 자동차 등록 대행을 해 주는 (T-PLATE라고 써 있는) Notary ----Public에 간다. 차 등록은 개인도 할 수 있음.
  딜러로부터 종이로 된 임시 번호판을 수령한 후 뒷 좌석 유리에 부착
Tag Agency에서 차량 등록을 하고 정식 번호판(Plate Number)을 수령 후 부착한다.
일년에 한번씩 자동차 등록 고지서와 검사 확인 일정이 우편으로 배달됨.
자동차 구입가격의 5%~10%(주마다 약간씩 차이)을 차량등록비로 지불한다.
--- 주의 - 차량구입가격을 싸게 써내면 세금을 조사를 받을 수 있음
일년에 한번씩 정기적으로 등록을 갱신해야 한다.
  Engine Oil : 3,000~5,000 마일에 교체.
Turn up : 각 실린더에 폭발간격을 조정하여 주는 것으로 일년에 한번 또는 실시하며 15,000~20,000
-- 마일마다 실시.
Transmission Oil : 대략적으로 20,000마일 주행 후 한번씩 교체.
Break : 정기적으로 Break Oil을 갈아주며 심하게 소리나면 교체한다.
 

Lease : 자동차 소유회사와 자동차를 빌리려는 개인간의 계약
Lessee : 자동차를 빌리는 사람
Lessor : 자동차를 빌려주는 회사
Term : 계약기간

Residual value
계약기간이 끝났을 때의 자동차 가격으로 보통 계약을 하기 전에 가격을 알려줌. Residual value는 월 불입 금액과 계약기간 그리고 차종에 따라 달라짐.

Open-end lease
보통 리스 계약시 계약기간과 불입금 그리고 정해진 마일리지에 따라 자동차 가격을 미리 정해놓음. 오픈 앤드 리스는 계약이 끝난 후 자동차를 평가해서 미리 정해놓은 자동차의 잔존가치보다 자동차 Residual value가 낮을 경우 빌린사람이 차액을 변상하고, 잔존가치가 높을 경우 빌려준 회사에서 빌린 개인이나 회사에 나머지 금액을 돌려주는 계약 형태. 이런 종류의 계약은 일반 개인보다는 렌트카 회사나 상업용도로 차를 이용하는 회사에서 많이 이용하는 편임.

Closed-end lease
계약이 끝난 후 자동차를 빌린 사람은 자동차를 회사에 돌려 주거나
미리 정해진 가격(Pre-determined residual value price)에 자동차를 구입
할 수 있는 두 가지 선택이 가능. 보통 월 불입금이 Open-end lease
보다 높은 편이지만 나중에 차를 돌려줄 때의 위험부담은 적은 편임. Closed-end lease에는 잔존가치를 미리 정해두는 형태와 차를 돌려줄 때의 시장가격으로 결정하는 두 가지 형태가 있슴.

Mileage allowance
리스 계약시 정해진 주행거리를 말함. 보통 1년에 20,000km에서 24,000km를 허용하는데 계약시 정해진 주행거리 보다 많이 이용하셨을 경우 초과 금액을 내야함.

Net capitalized cost
기본 자동차 가격+옵션+운송비+PDI(Pre Delivery Inspection)에서 Down payment 금액을 뺀 가격임.

Early termination
리스 계약을 파기하실 때 어떤 조건이 필요한지에 대한 개념으로
벌금을 내는 조건도 있고 남은 돈만 내면 끝나는 계약이 있슴.

GAP Insurance
Guaranteed Asset Protection insurance의 줄인 말로 자동차가 손상되거나 도둑 맞았을 때를 대비한 보험임. 리스 계약시 포함되어 있는 경우도 있고 따로 구입해야 되는 경우가 있슴.

  정차
차가 움직일 수 있더라도 교통에 방해가 되지 않으면 그 자리에 경찰이 올 때까지 두어야 함. 차를 움직일 수 있고 교통에 방해가 되거나 위험한 곳이면 안전하고 눈에 잘 띄기 수운 곳에 주차하고 엔진을 끌것. 경찰 보고서가 작성될 때까지 현장에 있어야 함.
응급조치
부상자가 있으면 즉시 구급차를 부르되, 허리를 다친 가능성이 있는 경우나 스스로 움직이지 못하는 경우에는 (차가 화재가 나는 등의 경우를 제외하고) 부상자를 움직이지 말 것. 도와주려 했던 것이 오히려 부상을 더 악화시킬 우려가 있슴.
경찰보고
사고가 나면 부상자 여부와 관계없이 즉시 경찰을 불러 (경찰연락은 911) 사고 현장 보고를 의뢰하고 보고서(Report)번호와 경찰서(Precinct Number)와 경찰관의 이름을 적어 둠. 부상자 여부도 알려서 경찰이 구급차를 부르도록 의뢰함. 경찰에게 사고 상황을 이야기할 때 잘 협조하여 정확한 보고가 되도록 객관적인 사실만 이야기하고 과실을 인정치 말 것. 이 보고서는 유사시, 청구소송시 중요한 역할을 함.
신원확인
일단 현장에서 사고 당사자간에 감정이 격할 수가 있으니 언쟁을 피하고 차분히 상대차의 보험증과 운전면허증을 교환하여 운전자의 신원과 보험회사를 확인해 적어두고 상대차량의 모델, 연도, 차량등록번호 등도 적어 둘 것. 서로의 정보를 교환할 때 보험증을 보여주더라고 보험 가입액 등에 대해서는 상대방이나 경찰관에게 알리지 않도록 함. 상대 사고차량 운전사 등에게 과실을 인정하거나 저자세로 대처하는건 금물.
서명
경찰이 상황 판단후 주는 교통위반 티켓 외에는 어떤 형태의 서명을 하지 말 것. 교통위반 티켓은 잘못을 인정하는 것이 아니라 경찰의 판단이므로 재판소에 가셔서 항소하실 수 있슴. 만일 상대가 현금 처리를 제의하게 되어 이것을 받게 되면 서로간에 동의한 것으로 되어 이후 손해배상 청구를 할 권리가 없어짐. (손해액이 처음 사고현장에서 생각하시는 것보다 훨씬 더 클 수가 있다는 것을 염두에 둘 것)
증거 및 증인
근처에 사고 현장을 목격한 가게 주인 등이나 행인의 이름, 주소, 전화번호를 받아 둘 것. 이때 몸의 상처나 차의 파손 상태, 특히 상대 차의 파손 상태을 사진으로 남겨 둘 것. 또한 사고 현장도 신호등, 표지판을 포함한 약도와 함께 사진을 남겨두는게 좋음. 상대 운전사가 음주 등으로 신체적으로 온전한 상태가 아니라고 의심이 가면 경찰관에게 자신과 상대 운전사의 음주운전테스트를 요구하도록 함. 사소한 사고라고 소홀하게 그냥 넘기는 식으로 하면 후에 오히려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당할 수 있다는 것을 염두에 두고 가급적 모든 정보를 가지고 있을 것.
보험
즉시 자신의 보험회사에 정확한 상황과 정보를 보고하되 상대 보험과 운전사와 차량을 알려줌. 정해진 시간 내에 올바른 보고를 하지 않으면 보험의 혜택에 영향을 받을 수도 있으니 보험회사에 연락할 때 사고 당시의 상황을 이야기 해주고 상대차량의 사고 이전에 파손된 부분 등을 보고 함. 필요에 따라 증거물들을 보험회사에 제시할 때도 있슴.
변호사
현장에서 체포되었다고 해서 반드시 본인의 과실이 아님. 그럴 경우에는 절대적으로 묵비권을 행사하고, 당시의 잘못된 진술이 큰 피해나 불리한 결과를
가져올 수 있으니 변호사의 도움을 받아서 진술서 작성 등을 함. 꼭 체포되는 등의 경우만 변호사가 필요한 것이 아니고 여러분의 현재 운전벌점상태나 운전면허증의 상태등으로 인해 형사적인 벌칙을 받을 수 있을 경우에는 사고후 가능한 한 빠른 시간 내에 변호사를 만나서 사고에 대한 상의를 할 것. 법적인 조치가 여러분이 상식적으로 생각하시는 것과 차이가 있을 수 있음을 명심.
후속조치
사고 당시 이상이 없어도 사고의 정도에 따라 사고 당시 느끼지 못했던 후유증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의사의 진찰을 받는게 좋음.

http://www.aigis.co.kr/living02_right02.htm
2009/06/05 10:21 2009/06/05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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