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째... 나프폴리오
귀차니즘은 아닌데... 바쁜 알바때문에 간만에 올립니당...
그래도 그리스 여행의 마침표는 찍어야겠기에...^^;;
히드라 섬에서 어렵사리(?? 중간에 우여곡절을 겪고..ㅎ) 도착한 나프폴리오.
배편과 차편이 꼬이는 바람에 조금 늦은 오후 이 도시에 도착하였지요.
역시 론리 플래닛에서 봐놓은 호텔로 이동해서 (이번엔 성공했답니다...^^ 호텔 사진은 넥스트...!)
짐을 풀고 호텔 근처의 야경을 둘러보았답니다.
구시가지에서 바라본 팔라미디 요새.
밤엔 화려하게 조명을 켜서 아름답기 그지 없지만,
막상 올라가면 감옥도 있고 예전 전투때 피난소 같은 곳들이 많아
얼마 처절했을런지... 역사가 살짝 보이더군요...
1시간 가량 등산을 해야 올라갈 수 있다지요...헉헉....
물이 파랗다 못해 옥색이더군요.... 흐미........ 수영하는 사람들도 있었답니다....11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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